세상이라는 호수에 돌멩이 하나 던지는 마음으로 사고에 작은 균열을 내는 책을 만듭니다.
자연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충만한 다양성의 세계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