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으로 만나는 세계
책 소개
역사 속에서 수학은 예술과 근본이 같다고 여겨졌다. 〈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의 후속작인 〈수학으로 만나는 세계〉는 역사적인 수학과 과학의 위대한 발견으로 좀 더 깊이 들어가, 아이작 뉴턴, 블레이즈 파스칼 같은 호기심 많은 위인들이 수학으로 본 세상의 풍경을 아름다운 패턴과 그림으로 그려냈다. 수학으로 만나는 아름다운 세계를 여행하는 동안 우리의 머리는 수학적 직관과 영감으로 가득 찰 것이다.
목차
추적곡선 6
기하학 8
이슬람 기하구조 14
원근법 24
멩거 스폰지 34
위상기하학 38
숫자들 48
수열 52
복소수 60
반사 70
프리즈 패턴 72
회전 76
리 군 80
타일링 82
일본에서 온 수학 퍼즐 88
그래프 이론 92
미적분학 94
동적 시스템 98
통계물리학 108
반응-확산 112
알고리즘 116
Part II 크리에이팅
이슬람 기하 124
그래프 이론 128
무작위 132
알고리즘 134
파스칼의 삼각형 140
기사의 여행 142
출판사 서평
위대한 수학자들의 안내를 따라 떠나는 수학의 근원적 발견을 향한 여행
[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의 저자 수학 저널리스트 알렉스 벨로스와 수학 아티스트 에드먼드 해리스가 다시 한 번 뭉쳤다! 후속작 [수학으로 만나는 세상]은 좀더 환상적이고 신비한 수학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지금의 수학을 만들어낸 위대한 수학적 발견들을 아름답고도 도발적인 이미지로 만나 보자.
우리는 이 책과 함께 수학의 방방곡곡으로 떠날 것이다. 사칙연산이나 기하학처럼 널리 알려진 분야는 물론이고, 그래프 이론과 동적 시스템, 알고리즘 같은 현대적인 수학의 연구 분야까지 넘나들 것이다. 수학에서 가장 유명한 이론인 피타고라스 정리와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비롯해, 콜라츠 추측처럼 아직 난제로 남아 있는 매력적인 문제들까지 만날 수 있다.
[수학으로 만나는 세상]에 등장하는 그림은 대부분 유클리드, 아이작 뉴턴,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레온하르트 오일러, 칼 프리드리히 가우스, 소푸스 리, 펠릭스 클라인, 앨런 튜링 같은 천재들의 발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수학적 내용을 반드시 이해해야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말하는 원리에 조금만 더 귀를 기울인다면 원리가 표현하는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학으로 만나는 세상]은 컬러링과 크리에이팅 두 섹션으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로 만날 컬러링 섹션에서는 다양한 패턴과 이미지에 자유롭게 색을 입히면 된다. 두 번째 크리에이팅 섹션에서는 설명에 따라 직접 자신만의 패턴과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이제 한 장 한 장 넘기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수학자들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아름다운 색으로 그 세계를 찬란하게 만들어보자.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수학 덕후라면 분명 좋아할 책.” - geekdad.com
“지금껏 봐 온 수학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누군가에게 수학이 뭔지 보여 주고 싶다면,
그동안 읽었던 책은 다 잊으라 하고 이 책과 100색 색연필을 건네주고 1시간만 홀로 남겨두면 된다.”
- 아드리안 파엔자 (수학책 작가, 리엘라 바티 상 수상자)
“우리집 여섯 살배기도 나도 이 책에 빠져 있다.” - 조던 엘렌버그 (『틀리지 않는 힘』 저자)
“유쾌하고, 유익하고, 재미있다!” -스티븐 스트로가츠 (『x의 즐거움』 저자)
“이 수학 컬러링북이 너무 좋아서 크리스마스 데코로 사용했다.” - 마닐 수리 (UMBC 수학과 교수)
“수학이 관중이 지켜보는 스포츠가 아님을 보여 준다.” - 마커스 두 사토이 (옥스퍼드 대학 교양과학 교수)
“수학이 만들어 낸 예술에는 실수가 없다. 굳이 채색하지 않아도 멋진 그림들이다. 엔지니어와 과학자들에게 자극을 줄 것이다.” - 아마존 독자 리뷰
저자 소개
알렉스 벨로스
영국을 대표하는 대중 수학자이자 과학 작가. 멘사의 탄생지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았다. 위대한 수학자를 다수 배출한 헝가리 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수학 분야라면 무엇에서든 두각을 나타냈고, 옥스퍼드 대학교에 진학해 수학과 철학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옥스퍼드 학생 신문인 〈처웰〉(Cherwell)을 편집하기도 했다.
졸업 후 지역 언론 매체인 〈브라이튼 이브닝 아르고스〉(Brighton Evening Argus)에서 리포터로 일하다가 〈가디언〉으로 옮긴 뒤 특파원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파견되어 5년간 근무했다. 브라질에서의 경험과 오랫동안 쌓은 지식으로 축구, 수학, 퍼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가 쓴 10여 권의 책 중 《신기한 수학 나라의 알렉스》, 《수학이 좋아지는 수학》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두 책 모두 왕립학회 과학서적상(Royal Society Science Book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수학 컬러링북 《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수학으로 만드는 세계》을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타원형 당구대인 LOOP도 출시했다.
현재 수학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에 퍼즐 문제를 기고 중이다. 2016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에서 최고의 과학 블로그에 수여하는 ‘영국 과학 작가상’(British Science Writers award)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