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편이
상실과 우울로 점철된 20대의 운문 88편
책 소개
단편소설집 ‘시간과 장의사’와 ‘블루 노트’를 통해 상실과 우울로 점철된 20대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이묵돌 작가가 페이스북 페이지/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 운문 88편을 모은 책입니다.
상실과 우울로 점철된 20대의 운문 88편
단편소설집 ‘시간과 장의사’와 ‘블루 노트’를 통해 상실과 우울로 점철된 20대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이묵돌 작가가 페이스북 페이지/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 운문 88편을 모은 책입니다.